
저는 학생들이 한결같이 밝고, 또 솔직하게 자신과 대면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응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신의 힘으로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려고 하는 학생들을 위해 전력을 다해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학생과과장 나카야마 세이키 (中山正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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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와 다른 수업 스타일, 시스템으로 곤란해 하거나 대학생활과 진로에 관해 고민하는 일도 많을 것 입니다. 학업, 환경, 생활, 진로. 일본 캠퍼스에서는 불안과 고민을 해소하기위해 어떤 일이라도 상담할 수 있는 카운셀링 (Counseling)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튜터링이란 대학이 선택한 학생이 무료로 보충강좌나 가정교사를 행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영어연수과정에서는 교양과정의 학생이 각각의 클래스에서 중요한 점과 과제에 대하여 상담을 합니다. 교양과정에서는 같은 클래스에서 담당교수가 튜터를 선택하여 수업의 예습・복습, 테스트 학습의 포인트등을 공부합니다.


 교양과정에서는 교수가 아카데믹 어드바이저 (Academic Adviser)로서 각 학생을 담당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희망사항을 고려해 이수할 과목을 선택하고 전공분야를 결정하는데 상담을 합니다. 한명의 교수가 각 학생을 담당하므로 보다 구체적이고 적절한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대학에서는 교수가 "오피스 아워"라고 하는 학생의 질문을 받는 시간을 반드시 두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교수가 반드시 자신의 오피스 또는 자리에 있으므로 질문이 있는 학생은 자유롭게 교수와 질문사항을 나눌수 있습니다. 레이크랜드 대학에서는 학생과 교수의 관계가 친밀하므로 수업 내용에관한 질문만이 아니라 진로, 개인신상에 대한 상담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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