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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온지 약 1년이 되었습니다만, 일본 유학은 제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힘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일본어의 기초(일본어의 알파벳)인 ‘히라가나’ 조차 모르는 상태로 일본에 왔기 때문에 왜 이렇게 어리석었을까 하는 생각을 한 적도 있습니다. 일본에 온지 몇 주가 흘러도, 자신의 공포심과 일본 유학의 준비가 안되어 있었다는 불안이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일본에 온 것을 후회하며 고등학교 시절을 보낸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레이크랜드 대학을 알게 되면서, 대학에서 사람들과 친해지고 나서는 일본이 살기 좋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친구들이 어려울 때마다 항상 도와줬으며, 일본어 공부와 연습도 협력해 주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레이크랜드 대학 일본 캠퍼스 사람들은 지금까지 만나 왔던 친구들 중에서 가장 친합니다. 다른 대학과 비교해 소수인원 제도의 수업 운영으로 누구라도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가할 수 있으며, 덕분에 교수님과 학생이 친밀한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이 영어 공부도 계속 하면서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 분은 레이크랜드 대학 일본 캠퍼스가 최적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영어 실력 향상 및 영어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멋진 도전의 장소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