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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nce to Experience My Dreams

최 효은
19기생교양과정
한국 서울출신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온 최효은입니다. 일본에 온지 올해로 거의 4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2년은 일본어학교에 다녔는데, 그곳에서 배우는 동안 언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3개 국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언어로서는 역시 영어에 흥미가 있었기 때문에, 인터내셔널한 대학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운 좋게 레이크랜드대학 재팬캠퍼스(LCJ)에 대해서 실린 잡지 기사를 발견하여, 갾이거다갿 하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캠퍼스 견학을 위해 대학을 방문했었는데, 지금까지 본 학교와는 분위기가 전혀 달라서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아시아권의 수업 스타일이라고 하면, 일방통행의 주입식교육이 많은데, LCJ에서는 전혀 달랐습니다. 학생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가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러한 수업스타일을 따라갈 수 있을까 자신이 없었습니다만, 지금까지와 다른 교육시스템도 경험해 보고 싶어서 입학을 결정했습니다.

우선 LCJ에서는 영어연수과정(EAP)에서 공부했습니다. 배우는 동안 스스로의 영어실력이 예상이상으로 늘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올해 9월에는 교양과정에 진학합니다.

LCJ는 저에게 있어 매우 특별한 곳입니다. LCJ에 입학하기 전까지는 갾왜 공부를 하는 것일까갿에 대해 잘 몰랐고, 공부에 대해서 별로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배우는 동안에 공부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는 모든 수업이 소수인원제이므로 선생님과 학생의 거리가 가까워, 어떤 일이라도 쉽게 질문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인터내셔널한 대학이기 때문에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도 하나의 매력입니다.

만약, 영어에 흥미가 있거나, 어느 대학에 갈 것인지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LCJ에 와주세요. 왜냐하면 이 대학은 여러분이 꿈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망설이지 말고 꼭 LCJ에 와주세요!